군산교차로
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오늘의 소식] 시의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646억천9백만원 증액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 20.03.23 10:13:54
  • 추천 : 0
  • 조회: 15

 

시의회,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 646억천9백만원 증액
군산시 세출예산 총 1조 3,718억 3천만원 최종 확정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제225회 임시회에서 2020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10건의 부의안건을 처리하고 마감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간담회와 해빙기 주요사업장 안전실태 점검으로 시민생활 안전과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 등 사업추진상 문제점을 챙겼다.
먼저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한 군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을 원안가결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17일부터 2일간 편성된 사업의 필요성, 적정성, 효율성 등에 중점을 두고 면밀하게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
제1회 추경예산은 당초예산 1조 3,072억 1천 1백만원 보다 646억 1천9백만원(4.9%)이 증액된 1조 3,718억 3천만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금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의 적정성 여부 및 시급성 등에 중점을 두고 면밀하게 심사했다고 밝혔다.
박광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안을 심의했다”며 “집행부는 편성된 사업들이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하여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어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주름진 서민 얼굴에 희망이 넘치는 군산시가 되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25회 군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원안가결)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원안가결) ▲군산시 평화통일 교육 지원 조례안(원안가결) ▲군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군산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조례 폐지 조례안(원안가결) ▲군산시 명예시민증 수여 동의안(원안가결) ▲구도심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 및 사업 계획수립관련 의견청취(가결) ▲군산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가결) ▲군산시 보행권확보와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원안가결) ▲군산시 공설시장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