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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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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 20.03.23 10:17:00
  • 추천 : 0
  • 조회: 19

 

군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5분 발언

 

배형원 의원 “구.역전새벽시장 체계적인 관리 절실”

형원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구)군산역은 70년대 시가지가 크지 않을 때 노동력과 물류의 중심지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후에 교통·물류망으로 구축되었고 원도심지역과 내항이 연계되어 복합적인 시장형성의 요인이 갖추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금의 구)역전새벽시장은 다수의 빈 점포를 활용하지 못하고 새벽에서 오전만 노점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무분별하게 투기하는 쓰레기문제, 무질서한 주·정차문제, 상품의 원산지 확인 불가뿐만 아니라 과거에 있었던 군산역의 광장문화와 같은 주변시설이 오간데 없이 하위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당해지역 건물과 점포의 활용방안은 물론 스스로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건물주·입점주·노점상 대표·지역주민 등을 포함한 추진조직을 구성하고 매대설치 및 노점상등록제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 행정기관의 개입뿐만 아니라 국토부 산하 철도공사 소관의 토지 및 시설 등을 활용해 군산문화와 공연 등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될 수 있기를 권면했다.

 

한안길 의원 “당일치기 관광지 탈피, 유스호스텔 건립해야”


한안길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은 근대문화와 고군산군도, 다양한 먹거리 등 미래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관광산업의 숙박이 이루어지지 않아 스쳐 지나가는 당일치기 관광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일치기 관광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군산에만 있는 다양한 역사와 교육,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확충과 거점별 승강장을 통한 원스톱 티켓 방식의 셔틀버스 운행은 물론 관람객중에서 초·중·고등학생들이 숙박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를 금강권 전시장(3.1전시관·채만식문학관·철새조망대)과 군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금강연안에 위치한 철새조망대 인근에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지숙 의원 “스쿨존 통학로 교통사고 대책마련 촉구”


정지숙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 속도 시속 30km 속도제한 표지와 노면표시를 병행해 스쿨존을 지정했지만, 하교시간과 보행 중에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스쿨존 통학로 교통사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전국에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낮은 경남 지역은 2017년부터 안전하게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보이는 형광색 배경에 안전속도인 시속 30km를 크게 표시한 ‘안전가방덮개’ 의무착용과 ‘안전우산’을 제작해 보급한 후 스쿨존 교통사고가 줄고 사망사고도 0건을 기록했다며, 군산시도 스쿨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조례정비와 어린이 안전관련 제도 정비된 새로운 사업발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관 주도가 아닌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보여주기식이 아닌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등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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