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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소식] 강임준 군산시장, 개학 전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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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 20.03.25 10:55:58
  • 추천 : 0
  • 조회: 25

 

강임준 군산시장, 개학 전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당부
“소득 손실 따른 재정적·제도적 지원방안 꼭 마련”

 

23일 군산시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21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사항을 발표함에 따라 시는 아이들의 안전한 개학 시기까지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 19를 끊어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현재 군산의 제한적 허용시설·업종별 현황은 종교시설 550(교회 492, 천주교 13, 불교, 원불교 7)개소, 문화시설 242(노래방 108, PC방 131, 영화관 3)개소, 교육시설 642(학원 543, 교습소 69, 독서실)개소, 체육시설 418(체육도장업 79, 체력단련장업 49, 골프연습장업 56, 당구장업 202, 에어로빅/무도학원 14, 콜라텍 4, 댄스동호회 11, 기타 3)개소, 복지시설 38(노인생활시설 30, 장애인 시설8)개소, 유흥시설 217(유흥주점 169, 단란주점 48)곳 콜센터 1개소 교육시설 642(학원 543, 교습소 69, 독서실 30)개소 등 총 2,108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이중1,4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임준 군산시장은 ”최근 종교시설이나 콜센터 등을 중심으로 집단발병 사례가 발생하고 학교의 개학일이 추가 연기되는 상황”이라며 ”보다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하루하루를 이 악물고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분들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픈 조치이지만 코로나19는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우리의 생사가 걸린 문제”라며 “이 문제가 해결되면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해서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소득 손실에 대한 재정적·제도적 지원방안을 다음 주까지 꼭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군산교차로신문 박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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